아얄라, 로제 마져
은은하고 섬세한 핑크색. 딸기 향, 산딸기 향, 복숭아 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높은 샤르도네의 비율은 섬세하고 복합적인 풍미로 표현되며, 길게 지속되는 피니시 또한 놓칠 수 없는 매력 포인트인 샴페인이다. 아얄라의 개성과 섬세한 스타일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로제 샴페인. 샤르도네가 50% 사용되었으며, Montagne de Reims 최고의 포도밭에서 수확한 피노 누아로 양조한 레드 와인이 6% 블렌딩 되었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샹파뉴 |
| 포도품종 | 샤르도네 (Chardonnay) 50% 피노 누아 (Pinot Noir) 40% 피노 뮈니에 (Pinot Meunier) 10% |
| 타입 | 스파클링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2% |
음식매칭
연어 스테이크, 초밥, 참치 회, 하몽, 살라미, 디저트 (딸기 타르트)
와이너리 설명
1860년 Ay에서 설립된 아얄라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로 꼽힌다. 1882년 결성된 최고 수준의 샴페인 하우스 연합체인 “Grandes Marques de Champagne”의 18개 설립 멤버 중 하나 이기도 한 유서 깊은 하우스이다. 아얄라의 스타일은 freshness & elegance 2 단어로 압축된다. 아얄라의 모든 뀌베들은 최소 40% 이상의 샤도네이를 포함하며, 작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양조된다. 리터 당 0~7 그램의 low dosage를 하는 대표적인 ‘드라이’ 샴페인이다. 아얄라의 셀라 마스터 Caroline Latrive (카롤린 라트리브)는 전체 샴페인 하우스를 통틀어 단 2명 뿐인 여성 셀라 마스터 중에 한 명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아얄라 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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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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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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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Wine Spectator : 90점
James Suckling : 92점
Wine Enthusiast : 91점
Wine & Spirits Magazine : 92점
James Suckling : 93점
Wine Spectator : 9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