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랑스 딜롱, 클라랑델 앰버와인
밝고 투명한 황금색을 띠는 클라랑델 앰버와인은 잘 익은 복숭아, 살구 등 과일 향이 풍부하다. 과일 향 외에도 상쾌하고 시원한 박하 향, 새콤한 캔디 향 또한 느껴진다. 수확 시기를 늦추어 자연적인 당분이 높은 와인으로 묵직하고 화려한 무게감을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높은 산도로 인한 섬세한 신맛이 풀바디의 무게감과 잘 조화를 이루는 와인이다. 품위와 기품을 갖춘 고급 디저트 와인이다. 모든 종류의 달콤한 디저트 음식과 매칭하기에 완벽한 와인이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보르도 |
| 포도품종 | 세미용 (Semillon) 80%, 뮈스카델 (Muscadelle) 20%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50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치즈 케익, 티라미수 케익, 호두 파이, 마카롱, 머랭 쿠키, 블루 치즈, 푸아 그라, 멜론 등
와이너리 설명
1934년 미국의 저명한 금융업자 클라랑스 딜롱 (Clarence Dillon)은 샤또 오-브리옹 (Chateau Haut-Brion)을 인수한뒤 혁신과 진보를 거듭하여 현재의 고귀한 오-브리옹을 만들었고, 이어 1983년 샤또 라 미씨옹 오-브리옹 (Chateau La Mission Haut-Brion)도 인수하게 된다. 2005년 현 소유주이자 그의 증손자 룩셈부르크 왕자 로버트 (Prince Robert de Luxembourg)의 지휘 아래 오-브리옹을 만드는 와인메이킹 팀이 동일한 그 노하우로 새로운 컨셉의 보르도 캐주얼 와인 브랜드, 클라랑델 (Clarendelle) 을 탄생시켰다. 클라랑델은 프리미엄 급 대중 와인으로 가격 대비 품질이 매우 좋으며, 특히 여러 세계 언론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샤또 오-브리옹의 품질을 맛볼 수 있을 만큼의 완벽한 균형미와 개성적인 향을 갖췄다”고 극찬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Sweetness & Body
-
Sweetness
- 1
- 2
- 3
- 4
- 5
-
Body
- 1
- 2
- 3
- 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