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르베르 바로, 메르뀌리 1등급 끌로 데 바로
Domaine Levert Barault, Mercurey 1er Clos Des Barraults
메르뀌리 1등급 포도밭인 끌로 데 바로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집중도 넘치는 구조감과 화려한 아로마가 인상적인 피노누아이다. 20년 이상의 장기 숙성이 가능하며, 깨끗한 산도와 함께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타닌이 감탄을 자아낸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부르고뉴 |
| 포도품종 | 피노누아 (Pinot Noir) 100%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 |
음식매칭
여러가지 종류의 파스타, 삼겹살, 목살등 돼지고기 요리
와이너리 설명
16세기부터 와인을 생산하며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로 명성이 높았던 도멘 르베르 바로는 1997년 보르고뉴 지역에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피카르 가문에게 인수된다. 이후 철저한 품질 관리와 함께 세분화된 구획을 나누고 떼루아의 특징에 따라 와인을 생산하며 전 세계의 레스토랑 및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게 되었다. 9.5 헥타르의 포도밭에서 고품질 와인 생산을 위해 생산량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으며, 40년에서 70년사이의 고목들로 식재되어 있는 포도밭에서 100% 줄기를 제거해 부드럽게 압착하여 와인을 생산한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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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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