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렝저, PN AYC18
Bollinger, PN AYC18
청동빛 도는 골든 컬러. 허니, 과일 젤리, 모과, 절인 감귤, 마지판과 블러드 오렌지의 향긋함이 멘톨의 시원함과 어우러짐. 깊고 절제된 아름다움이 길게 이어진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샹파뉴 |
| 포도품종 | 피노 누아 (Pinot Noir) |
| 타입 | 스파클링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 |
음식매칭
레몬을 곁들인 관자 카르파치오, 오렌지 소스 오리가습살, 모과 아몬드 타르트
와이너리 설명
프랑스의 가장 오래된 3대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이며, 아직까지도 가족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이기도 하다. 20세기 초반부터 영국 왕실의 공식 샴페인으로 사용되었으며, 왕실에서 사냥 도중 목이 마를 때 ‘Give me my Bolly’라고 말한 것에 비롯돼 지금 현재까지 영국인들에게 Bolly라고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볼렝저는 영국의 사랑에 보답하여 프랑스식 이름 대신 ‘Special Cuvee Brut’이라는 영어식 명칭을 사용한 샴페인을 내놓기도 하였다. 찰스 왕세자와 다이에나 비 결혼식 연회 샴페인으로 사용되었으며, 영화 007 제임스 본드의 샴페인으로도 유명하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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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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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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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Vinous / Antonio Galloni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