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유 위겔, 리슬링 방당쥐 따르디브
그랑 크뤼 포도밭 Schoenenbourg (슈넨버그) 에서 늦게 수확한 리슬링100% 와인. 노란색, 연한 피스타치오 녹색을 띄며, 아로마는 복잡하고 집중적이며 자몽, 유자, 카다멈, 백도, 레몬, 구스베리 과일향과 꽃향이 잘 표현되었다. 48 g/l의 높은 당분 함량을 가지고 있으나 높은 산도(6.14 g/l)로 인하여 우아하고 매력적인 당도/산도의 조화를 보여준다. 6~8°C 정도로 차게 하여 와인 그 자체를 즐겨도 좋고, 푸아 그라, 블루 치즈, 과일 타르트, 무화과, 파인애플과 같은 디저트 류와 매칭하기에 좋다. 특히 2012년에 위겔은 VT 상위 등급인 SGN를 생산하지 않았다. 그 의미는 최상의 포도를 VT 2012에 사용했다는 뜻이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알자스 |
| 포도품종 | 리슬링 ( Riesling ) |
| 타입 | 화이트 |
| 음용온도 | 8~10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2.32% |
음식매칭
와이너리 설명
1639년 위겔 패밀리는 알자스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Riquewihr (릭비)에 자리잡았으며, 그 때부터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위겔은 12대와 13대가 함께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최고의 와인 생산자 클럽 “Primum Familiae Vini” 멤버이기도 하다. 알자스 지역을 넘어서 전 세계 어떤 떼루아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Riquewihr (릭비)의 30 헥타르에 달하는 포도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그랑 크뤼로 분류되어 있다.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알자스 와인 아이콘이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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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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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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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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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5
국제평가
-Robert Parker : 94 점
-James Suckling : 96 점
-Wine Spectator : 92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