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얄라, 브뤼 나뚜르
Ayala, Brut Nature
감귤류 노트와 짭짤한 뉘앙스, 자몽과 흰 과일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미네랄과 정제된 풍미가 어우러지며 도자주(dosage) 과정을 생략해 포도 품질과 본연의 풍미가 더욱 극대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와인이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샹파뉴 |
| 포도품종 | Chardonnay 50-55%, Pinot Noir 25-35%, Meunier 15-25% |
| 타입 | 스파클링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2.5% |
음식매칭
굴, 생선류, 조개류, 성게, 캐비어
와이너리 설명
1860년 Edmond de Ayala와 그의 아내에 의해 설립된 아얄라는, 가장 유서 깊고 유명한 그랑크뤼 마을인 아이(Ay)에 위치하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로 꼽힌다. 1882년 결성된 최고 수준의 샴페인 하우스 연합체 ‘Grandes Marques de Champagne’의 18개 설립 멤버 중 하나이다. 아얄라 샴페인의 스타일은 Freshness & Elegance 두 단어로 압축된다. 아얄라의 모든 뀌베들은 최소 40% 이상의 샤도네이를 포함하고, 작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양조되며, 리터 당 0~7 그램의 Low Dosage로 ‘드라이 샴페인’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샴페인 하우스이다. 2005년 볼렝저에 인수되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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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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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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