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얄라, 페를
Ayala, Perle
구운 빵, 부드러운 담배, 헤이즐넛의 아로마가 먼저 느껴지고, 이어서 말린 꽃 향과 Ay 마을의 피노 품종 특유의 유칼립투스 힌트가 뒤따른다. 코코아와 말린 과일, 쌉쌀한 풍미가 와인의 구조를 형성하며, 복합적이고 긴 여운을 남기는 최고급 샴페인이다.
| 생산국가 | 프랑스 |
| 생산지역 | 샹파뉴 |
| 포도품종 | Chardonnay 80%, Pinot Noir 20% |
| 타입 | 스파클링 |
| 음용온도 | 10~12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2% |
음식매칭
숙성된 파르미지아노, 콩테 치즈, 생 송로버섯을 곁들인 수란, 마늘 향이 어우러진 조개 링귀니, 캐러멜라이즈된 프렌치 토스트 브리오슈
와이너리 설명
1860년 Edmond de Ayala와 그의 아내에 의해 설립된 아얄라는, 가장 유서 깊고 유명한 그랑크뤼 마을인 아이(Ay)에 위치하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샴페인 하우스 중 하나로 꼽힌다. 1882년 결성된 최고 수준의 샴페인 하우스 연합체 ‘Grandes Marques de Champagne’의 18개 설립 멤버 중 하나이다. 아얄라 샴페인의 스타일은 Freshness & Elegance 두 단어로 압축된다. 아얄라의 모든 뀌베들은 최소 40% 이상의 샤도네이를 포함하고, 작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양조되며, 리터 당 0~7 그램의 Low Dosage로 ‘드라이 샴페인’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샴페인 하우스이다. 2005년 볼렝저에 인수되었다.
Sweetness & Body
-
Sweetness
- 1
- 2
- 3
- 4
- 5
-
Body
- 1
- 2
- 3
- 4
- 5
국제평가
Wine Enthusiast : 95점
Robert Parker : 9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