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시요, 제니자테 시라
Salzillo, Zenizate Syrah 2022
짙은 보랏빛을 띠며, 블랙베리와 블루베리 등 검은 과실 향이 지배적입니다. 시라 품종 특유의 스파이시한 후추, 정향의 뉘앙스가 오크 숙성에서 기인한 초콜릿, 원두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생산국가 | 스페인 |
| 생산지역 | 후미야 |
| 포도품종 | 짙은 보랏빛을 띠며, 블랙베리와 블루베리 등 검은 과실 향이 지배적입니다. 시라 품종 특유의 스파이시한 후추, 정향의 뉘앙스가 오크 숙성에서 기인한 초콜릿, 원두 향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4.5% |
음식매칭
숯불 바비큐, 양고기, 소시지, 제육볶음
와이너리 설명
스페인 남동부 후미야의 와인 업계에서 50년 넘게 일한 아구스틴 라카르셀 (Agustín Lacárcel)이 2002년 은퇴 후 설립한 가족경영 와이너리이다. 250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척박하고 매마른 후미야의 기후 덕분에 헥타르당 2400병 수준의 아주 집중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지역의 대표 품종이기도 한 모나스트렐(프랑스 – 무르베드르)이 와이너리의 주력 품종이지만 시라, 카베르네 소비뇽, 소비뇽 블랑 등의 국제품종 역시 재배중이다. 지역 특유의 완숙된 과실향에 집중하여 매끄러운 탄닌에 현대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만들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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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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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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