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오르테가, 키테
Veronica Ortega, Quite 2023
매혹적인 붉은 과실, 푸른 꽃(수국, 아이리스) 향기가 감초와 함께 느껴진다. 입에서는 아주 여리여리한 가벼운 질감이 매력적이다. 과실향이 풍부하고 신선한 멘시아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와인이다.
| 생산국가 | 스페인 |
| 생산지역 | 비에르소 |
| 포도품종 | 멘시아 (Mencia) 95% 기타 품종 5%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3.5% |
음식매칭
가벼운 육류 요리, 구운 가금류(치킨, 오리), 버섯 요리
와이너리 설명
베로니카 오르테가 (Veronica Ortega) DRC에서 일한 경력으로 명성을 드높인 베로니카 오르테가가 2010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시작한 와이너리이다.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DRC) 뿐만 아니라 프리에르 로크, 스페인의 알바로 팔라시오스, 라울 페레스, 부르고뉴의 콤트 아르망, 북론의 도멘 콤비에와도 일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있다. 라울 페레스와 일하며 비에르소 고유의 품종인 멘시아(Mencia)에 반해 비에르소에 터를 잡고서 유기농법과 전통적인 양조 방식으로 우아하고 섬세한 질감을 가진 독보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한다. 가장 최근 빈티지에 RP, JS 모두에서 98점을 받으며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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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 1
- 2
- 3
- 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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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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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4
- 5
국제평가
Robert Parker 93+점
Tim Atkin 93점
James Suckling 9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