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토퍼 투 칼론 까베르네 소비뇽
Vice Versa의 2022 빈티지 카베르네 소비뇽 벡스토퍼 투칼론 포도밭 와인은 총 550 케이스 3,300병으로 한정으로 생산되며, 병입 전 18개월 동안 75%의 뉴 프렌치 오크통에서 숙성되었다. 잘 익은 블랙체리, 까시스, 블랙 커런트 아로마가 섬세하게 피어오르며, 장미와 함께 바닐라, 정향, 토스트, 커피와 같은 최고급 향신료의 미묘한 뉘앙스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입안에서는 풍부하고 크리미하며 매우 관능적인 질감을 보여주며 실키한 질감과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탄닌이 인상적인 와인이다.
| 생산국가 | 미국 |
| 생산지역 | 나파밸리 |
| 포도품종 | Cabernet Sauvignon 100% |
| 타입 | 레드 |
| 음용온도 | 16~18 |
| 용량 | 750ml |
| 알콜도수 | 15.2% |
음식매칭
프라임 립 또는 티본 스테이크, 양갈비 구이, 그릴에 구운 채소
와이너리 설명
Vice Versa는 캐나다 온타와 출신 사업가인 파트리스 브레튼(Patrice Breton)이 설립한 와이너리로 2001년부터 나파밸리의 유명 와이너리 오너인 폴 홉스(Paul Hobbs)에게 포도밭 관리 및 양조를 배운후에 2003년도부터 와인을 생산하였다. 폴 홉스(Paul Hobbs)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Vice Versa 와인을 생산해주었고 2014 빈티지부터는 자신의 와인메이킹 팀인 필립 멜카(Philippe Melka) 및 마얀 코시츠키(Maayan Koschitzky)를 투입하여 생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입증하였다. Andy Beckstoffer 소유한 Beckstoffer Vineyard의 포도를 구입하여 와인을 생산하며 정교하고 강렬한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으로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떼루아 표현을 궁적인 목표로 출시되고 있다. 생산량은 극히 제한되어 있으며, 모든 와인은 개별 포도밭의 개성을 강조한 소량 단일 포도밭 와인으로 출시되며 깊이 있는 구조감, 세련된 밸런스, 오랜 숙성 잠재력으로 컬렉터와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관능적이고 매혹적이지만, 동시에 품종과 테루아, 그리고 그 와인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담고 있다.
Sweetness &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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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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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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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가
2022 Robert Parker: 97점